김태자 (20.08.2017 09:11)
사용한 물을 재 사용하지 않습니다. 좋아요
바데풀 때문에 여기를 가는지도...
하지만 주말과 휴일에는 기대 마세요. 아이들과 그엄마와 그할머니들의 워터파크로 변신하니까요.예의도 제제하는 이도 없어요.
그외 소금방과 탕 밖에 있는 찜질방까지 이용가능해서 동네에서 즐기는 최고의 휴식처 이기는 하네요.그러나 비슷한 조건의 스파가 월성동에는 넘쳐나지요.
이상용 (02.02.2017 21:34)
비교적 깨끗하고 시설이 괜찬아 대중이접하기 마음 편한장소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