완주옥

26-2 Jukseong-dong, Gunsan-si
5 avis
3.60/10.00
+82 63-445-2644

완주옥 sur la carte

Critiques

박종찬 (05.11.2017 07:52)
불친절.. 불친절.. 불친절... 음식은 맛있으나. 주문 계산 커뮤니케이션 전부 불친절.. 다시는 갈생각 없음..남자시장은 안있으니 못함
여영희 (30.08.2017 03:57)
먼저 주인장에 대면이 차갑고 다음엔 나온음식이 가격에 비해 성의없고 비싸다는게 아닌것같네요
요즈음 가격이나 맛이 좋은 곳 넘 많아지는데 예전 명성만 가지고 장사 하는건 웃기죠
그리고 떠갈비가 기름이 많아서 건강상 아님니다
Han Eol Cho (26.08.2017 14:18)
친구가 추천해서 왔는데
1. 고기 자체는 낫배드입니다. 직화로 굽는데 익힌 부분이 다 다릅니다. 굳이 23000원 내고 이걸 먹을 가치가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.
2. 갈비인걸 티내려는지 뼈가 있는데 고기 굽는거에 맞추다보니 뼈 주변 고기가 안익어서 떨어지질 않습니다.
3. 밑반찬이 너무 큽니다. 백김치는 좋았습니다만 쥐포무침은 너무 딱딱하고..
4. 사람이 부족해서인지 장사가 그래도 잘 되서인지 서비스가 엉망입니다.
5. 문 열어두는데.. 그래서 모기 작렬이네요. 모기 쫒다가 밥 못먹을정도입니다.
6. 아 마늘은 향만 묻히려는걸까요? 향도 별로 안느껴지는데 마늘이 전혀 안익어서 매우 맵네요.

전체적으로는 굳이 이거 먹으러 찾아올 필요 없을 거 같아요.
최양배추 (13.08.2017 14:17)
숟갈이 미끌거리고..접시에 고춧가루..물통은 까맣고 고춧가루가....
고기는 질기고..
백김치는 맛있네요.. 고기는 너무 달아요... 단거 싫어하시는분들은 가지마세요
김윤희 (22.03.2017 02:03)
떡갈비는 가격이 일인분에 21000원으로 2인분 부터 주문가능. 양은 적은편이지만 한우의 부드러운 육질과 떡갈비의 달달함이 최고인 숨은 맛집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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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ualité des aliments
Prix
Atmosphère
Propreté